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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화학업체, 경량 소재로 자동차 사업 가속화

김종윤l승인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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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화학업체들이 경량 소재로 자동차 사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18일 일본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아사히카세이(旭化成)는 전기차(EV) 콘셉트카를 개발, 지난 17일 공개했다.

콘셉트카에는 타이어 고무, 시트 소재, 도료, 센서 등 총 27점에 아사히카세이의 소재가 사용됐다.

자동차업체가 차체를 가볍게 만들기 위해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고 있는 가운데 아사히카세이는 차량에 자사의 경량화 소재를 탑재, 자사의 존재감을 어필하겠다는 전략이다.

탄소섬유 세계 점유율 1위인 도레이 역시 자동차 관련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탄소섬유의 중량은 철의 4분의 1로 차량 골격 부분에 탄소섬유 복합재를 사용하면 1,4톤의 차량을 1톤까지 경량화시킬 수 있다.

이를 무기로 도레이는 자동차 관련 매출을 2020년 현재의 1.6배에 달하는 3800억 엔(약 3조9000억 원)으로 늘리겠다는 방침이다. 

김종윤  press@whowi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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