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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美 주거용 태양광 신규 용량 전년대비 17% 감소

윤경미l승인2017.05.19l수정2017.05.2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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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미국의 주거용 태양광 신규 용량은 전년동기 대비 1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현지시간) 에너지 전문매체 그린테크미디어가 보도했다.

지난해 4분기에 비해서는 11% 감소했다.

여기에는 미국 주거용 태양광 시장의 약 45%를 차지하는 캘리포니아주의 시장 위축이 영향을 미쳤다.

캘리포니아주의 1분기 주거용 태양광 신규 용량은 전년동기 대비 31% 하락했다.

지난 겨울 캘리포니아의 날씨가 비가 잦았던 것이 침체를 유발한 요인 중 하나로 풀이됐다.

또한 전문가들은 주요 주거용 태양광 설비업체인 솔라시티와 비빈트솔라가 성장보다는 수익에 보다 집중하는 쪽으로 사업전략을 전환한 것이 배경이라고 분석했다.

솔라시티의 경우 방문판매 영업을 중단하는 등 마케팅 지출을 눈에 띄게 줄이는 양상이다. 

윤경미  press@whowi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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