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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GCL, 1분기 실적 발표…웨이퍼 생산량 5GW 돌파

김지영l승인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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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폴리실리콘 기업인 GCL이 2017년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18일 중국 에너지 전문매체 OFweek에 따르면 GCL의 1분기 폴리실리콘 생산량은 1만9508t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했고 평균 판매가는 1kg당 17.25달러(약 1만9407원)로 전년 동기 대비 23.6% 올랐다.

웨이퍼 생산량은 5038MW, 판매량은 4916MW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9.2%와 10.6% 증가했다.

웨이퍼의 평균 판매가는 1W당 0.14달러(약 157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3% 떨어졌다.

이에 대해 GCL은 1분기 웨이퍼를 대량 생산해 가공 비용이 대폭 줄일 수 있었고 이로써 웨이퍼 가격 하락으로 인한 타격을 상쇄, 수익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김지영  press@whowi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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