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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차세대 기술 개발 위해 세계적 엔지니어 지원

김종윤l승인20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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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가 저명한 기술자를 대상으로 자금 지원에 나서기 시작했다.

17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먼저, 안드로이드 의 창시자 앤디 루빈(Andy Rubin)이 운영하는 펀드에 수 천억 원을 출자할 계획이다.

앤디 루빈은 구글 부사장 출신으로 2014년 구글을 퇴사한 이후 하드웨어 계열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펀드를 설립, 드론과 인공지능(AI)을 융합한 제품 상용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소프트뱅크는 AI를 탑재한 첨단 로봇 개발에 강한 의욕을 가지고 2012년 프랑스 알데바란 로보틱스(Aldebaran Robotics)를 인수했지만 기술자 유출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앤디 루빈과의 연계를 계기로 정체된 차세대 모델 개발을 가속화함과 동시에 실력 있는 엔지니어를 소개 받아 기술력 향상을 도모하겠다는 전략이다. 

김종윤  press@whowi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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