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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궈쉬안, 상하이전기와 배터리 합자사 설립

김지영l승인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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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터리 업체 궈쉬안(国轩高科)이 상하이전기(上海电气)와 합자사 '상하이전기궈쉬안신에너지' 설립에 공동 투자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중국 전기차 전문매체 제일전동망에 따르면 합자사의 자본금 3억 위안(약 486억3600만 원) 중 상하이전기가 45%를, 궈쉬안이 43%를 부담하게 된다.

합자사는 티타네이트 소재를 음극재로 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배터리 관리 시스템, 시스템 통합, 온오프그리드, 기계 설비용 ESS 장비, 차량용 ESS 장비, 태양에너지와 풍력 등 재생에너지 설비, 친환경 설비 등의 개발, 제조, 판매를 담당할 예정이다. 

김지영  press@whowi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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