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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배터리 회수 시장, 폭발적 성장 전망

김지영l승인2017.04.28l수정2017.05.0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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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너지차가 급격히 늘면서 파워배터리 산업도 대폭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중국 파워배터리 회수 시장도 규모가 확대될 전망이라고 27일 중국 전기차 전문매체 제일전동망이 전했다. 

전기차 파워배터리는 3~5년 정도 타면 배터리가 소모되기 때문에 2020년 전후로 중국에서 폐기되는 전기차 파워배터리의 누적 총량은 12~17만t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폐기된 파워배터리를 회수 처리하지 않고 그대로 버리면 리튬이온 전극재가 분해, 용해, 기화 작용을 일으켜 환경오염이 조성되고 자원의 낭비도 발생한다.

그러나 아직 대다수의 완성차 및 파워배터리 제조사는 배터리 회수 경험과 기술이 부족하고 관련 설비도 갖추지 못하고 있다.

중국의 배터리 회수 산업은 아직 초기 단계로 2015년 중국의 배터리 회수율은 2%에 불과했다. 

김지영  press@whowi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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