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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태블릿처럼 이용 가능한 가정용 프로젝터 개발

김종윤l승인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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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자회사로 스마트폰을 제조하는 소니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Sony MobileCommunications)가 화면을 터치패널처럼 조작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개발했다고 20일 NHK방송이 보도했다.

프로젝터는 벽, 바닥 등에 비춘 화면을 손가락으로 터치하면 탑재된 센서가 감지, 태블릿 단말기처럼 조작할 수 있으며 인터넷, 앱(APP) 등도 이용 가능하다.

영상은 최대 80인치로 벽에 비춰 동영상을 즐기거나 대형 화면을 보며 여러 사람이 함께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또한 프로젝터에 다가가면 자동으로 영상을 표시하는 기능, 사람의 목소리에 반응해 일기예보, 스케줄 등을 읽어주는 기능도 탑재돼 있다. 

김종윤  press@whowi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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