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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편의점 5사, 2025년까지 무인 계산대 추진

김종윤l승인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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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5사와 경제산업성이 18일 인력부족 문제 해결과 물류 효율화를 위해 2025년까지 전 상품을 전자태그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합의했다고 19일 일본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시스템은 전자태그가 내보내는 전파를 전용 리더기가 수신해 개개 상품 정보를 관리하는 메커니즘이다.

예를 들어 고객이 리더기가 설치된 무인 계산대에 상품을 올려놓으면 순식간에 정산이 가능, 고객의 편의성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매장 출입구에 리더기를 설치하면 납품상황 파악, 도난 피해 방지 등의 효과가 있다.

물류업자도 어느 매장에 어떤 상품이 필요한지 손쉽게 파악, 효율적인 재고관리가 가능하다. 

김종윤  press@whowi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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