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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올 1분기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 10종…삼원계 배터리 비중 77%

김지영l승인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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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국승용차시장정보연석회(CPCA)가 1~3월 순수전기 승용차 판매 데이터를 발표했다.

18일 중국 자동차 전문매체 개세기차에 따르면 올 1분기 가장 많이 팔린 차종은 베이징자동차의 Ec/Eu/Ex 시리즈와 즈더우(知豆)자동차의 D2, 장링(江铃)자동차의 E100/E200, BYD의 친(秦)EV/e5, 중타이(众泰)자동차의 E200, 지리(GEELY)자동차의 디하오(帝豪)EV 모델이었다.

이 중 8종 모델에 파라시스, 프라이드, BYD, CATL 등의 삼원계 배터리가 탑재됐고 2종에는 BYD의 리튬인산철 배터리가 탑재됐다.

이들 8종에 탑재된 삼원계 배터리의 출하량은 60만9182Kwh, 2종에 탑재된 리튬인산철 배터리 출하량은 18만2196Kwh로 77%와 23%의 비중을 보였다. 

김지영  press@whowi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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