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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배터리 제조사들, 신기술 저가 전략으로 리튬이온과 경쟁

윤경미l승인2017.04.19l수정2017.04.2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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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이온을 대체할 대안 배터리 제조사들이 주목을 받았지만 파나소닉, 삼성, LG화학 등 주요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사들이 kWh당 300달러(약 34만2000원) 이하로 가격을 낮추면서 경쟁력에 큰 타격을 입었다고 17일(현지시간) 에너지 전문매체 그린테크미디어(GTM)이 보도했다.

이러한 가운데 새로운 배터리를 저가 판매에 나선 대안 배터리 제조사들이 눈에 띈다.

에오스(Eos Energy Storge)는 공기아연(zinc-air) 배터리를 kWh당 160달러(약 18만 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이를 100달러(약 11만 원) 이하로 낮출 방침이다.

또 액체금속 배터리 제조사 앰브리(Ambri)는 내년 하반기 저렴한 가격에 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향후 몇 년간 리튬이온 배터리의 시장 주도는 지속되더라도 보다 안전하고 저렴한 배터리의 등장은 계속될 전망이다. 

윤경미  press@whowi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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