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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러에코, 글로벌 투자 책임자 이직 루머

김지영l승인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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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IT 기업 러에코(LeEco)의 글로벌 투자 책임자 정샤오밍(郑孝明)이 러에코를 떠나 전자상거래 기업 징둥상청(京东商城)으로 이직할 것이라고 전해졌다.

16일 중국 인터넷포털뉴스 시나닷컴에 따르면 정샤오밍은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메릴린치와 골드만삭스에 몸담았다 2015년 러에코에 합류했다.

정샤오밍은 2014년 징둥상청의 상장 당시 상장 주간사였던 BoA에서 관련 업무를 맡았고 텐센트가 징둥상청의 주식 15%를 인수할 때도 고문을 역임한 바 있다.

정샤오밍은 러에코의 글로벌 사업확장계획 중 하나였던 북미 TV 제조사 비지오(Vizio) 인수에서 주축을 담당했으나 러에코의 매출 부진과 자금난 등으로 인해 인수에 실패했다.

최근 1년간 정샤오밍 외에 마케팅 책임자 토드 펜들턴(Todd Pendleton), 삼성에서 이직한 숀 윌리엄스(Shawn Williams) 등도 러에코를 떠났다. 

김지영  press@whowi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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