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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글로벌 태양광 신규 수요 전망치 최대 85GW 달해

윤경미l승인2017.04.07l수정2017.04.1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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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세계 태양광 발전 신규 수요가 79GW에서 많게는 85GW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다.

5일(현지시간) 태양광 전문매체 PV테크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GTM리서치는 2017년 전세계 태양광 발전 신규 수요가 85GW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다른 시장조사업체 IHS마킷(IHS Markit)은 이보다 낮은 79GW를 올해 전망치로 내놓았다.

IHS마킷은 중국·미국·일본 3대 시장에서 실적이 좋지 않아 2016년 기록한 78GW 수준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GTM리서치는 2017년 말에는 인도가 일본을 제치고 세계 3위 태양광 발전 시장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의 경우 2017년 태양광 설치 증가세가 지난해보다 둔화될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해 중국이 34GW 이상의 태양광 설치 규모를 기록한 것은 2016년 이전에 완공된 프로젝트가 지난해 무더기로 공식 등록 기관에 등재됐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됐다. 

윤경미  press@whowi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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