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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하랄드크루거 CEO “전기차 주행거리, 차별화 요소 되지 않아”

유은영l승인2017.04.03l수정2017.04.0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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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는 2013년 유럽시장에 전기차 브랜드 'i'시리즈를 출시했다. 향후 메인 브랜드에도 전기 동력 장치를 장착할 예정이다.

친환경차 전문매체 그린카콩그레스에 따르면 BMW는 올해 전기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판매량 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BMW 그룹의 하랄드 크루거(Harald Krüger)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주주총회에서 "곧 전기차 모델의 주행거리는 차별화의 요소가 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안전, 주행거리, 지속시간, 배터리 수명 등 서로 연결된 기능들 속에서 최적의 밸런스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현재 BMW i3는 미국 환경보호청(EPA) 기준 2개의 배터리팩으로 114마일(약 183km)의 주행거리를 기록하고 있다. 

유은영  press@whowi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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