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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기술, 업체마다 상용화 전망 시기 차이 커

유은영l승인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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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관련 업체들의 개발 속도가 업체별로 큰 폭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자율주행시스템을 개발 중인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Hsun Huang) 최고경영자(CEO)는 보쉬 커넥티드월드컨퍼런스(Bosch Connected World conference)에서 "기술 개발속도를 고려해 볼 때, 완전 자율주행차량은 2025년쯤 출시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보쉬 관계자는 자율주행차가 완전히 개발되는 데만 6년이 더 걸릴 것이며 상용화 시기는 미지수라고 내다봤다.

자율주행차 기술은 현재 대부분의 업체가 레벨2 정도이며 테슬라는 레벨 4에서 5로 진입예정이다.

BMW는 "럭셔리 자율주행차 생산 기업들은 2021년 레벨 3 달성이 목표다. 그러나 같은 해 레벨 4, 5 차량 생산도 가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유은영  press@whowi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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