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일본 정부, 자율주행용 AI 고도화 위해 주행 영상 데이터 집약

김종윤l승인2017.03.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일본 정부가 자율주행 기술 개발 과정에서 수집하는 주행 영상 데이터를 민관이 공유할 수 있는 환경 정비에 나설 방침이다.

일본 일간자동차신문에 따르면 6월 개정될 예정인 '민관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상•로드맵'에 이러한 방침을 담고 공유 방법 및 데이터 기반 운영방법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는 운전자를 대신해 판단을 담당하는 인공지능(AI) 고도화가 관건이다.

AI 고도화에는 방대한 학습용 주행 영상 데이터가 필요한데 기업이 개발적으로 수집하는 데이터만으로는 부족해 자칫 기술 개발에서 다른 나라에 뒤처질 수도 있다.

이에 일본 정부는 연구기관, 기업이 수집하는 주행 영상 데이터를 집약, 운전에 특화된 AI 상용화를 서두르겠다는 계획이다. 

김종윤  press@whowired.com
<저작권자 © 후와이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윤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Photo News
여백
후와이어드 소개RSS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47 (봉천동,2층)  |  대표전화 : 02-557-7313  |  팩스 : 02-557-7312
등록번호 : 서울 아 03117   |  발행인 : 송경미  |  편집인 : 원철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원철린  |  E-mail : press@whowired.com
발행일자 : 2013년 5월 1일   |  등록일자 : 2014년 4월 22일
Copyright © 2017 후와이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