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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넬그린파워 CEO "2018년 초 배터리 과잉공급 우려"

윤경미l승인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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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코 벤투리니(Francesco Venturini) 에넬그린파워(Enel Green Power) 최고경영자(CEO)가 2018년 초 배터리 공급 과잉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고 에너지 전문매체 그린테크미디어가 보도했다.

그는 "배터리 가격이 예상보다 더 빨리 떨어지고 있어, 태양광 모듈이 지난 10년간 보여준 것과 동일한 경로를 따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세계 주요 배터리 제조업체들이 경쟁을 벌이며 생산 능력이 증대됨에 따라, 배터리 생산 속도는 더욱 더 높아질 것이다.

그러나 벤투리니 CEO는 배터리는 태양광 모듈 만큼 급격한 가격 하락을 겪지는 않을 것이라며 다음 2년 동안 30~40%의 가격 감소를 예측했다. 

윤경미  press@whowi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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