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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룽지, 말레이시아 태양에너지 업계 최대 투자자

김지영l승인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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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단결정 실리콘 제조사 룽지(隆基)가 말레이시아 태양에너지 업계 최대 투자자로 등극했다.

중국 에너지 전문매체 OFweek 태양광에너지망에 따르면 아즈만(Azman) 말레이시아 투자청(MIDA) 회장은 '2017 PV 셀 테크' 의 기술포럼에서 "지난해 말레이시아가 태양에너지 분야에서 24억2,000만 링깃(약 6170억7,580만 원)을 유치했으며 이 중 룽지가 최대 투자자였다"고 언급했다.

룽지는 말레이시아 쿠칭에 총 10억6600만 링깃(약 1750억2654만 원)을 투자, 공장 4곳을 건설해 236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김지영  press@whowi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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