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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대학생 창업 스타트업, 지멘스와 제휴해 전기차 개발

유은영l승인2017.03.17l수정2017.03.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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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대학생들이 창업한 전기차 스타트업 유니티스웨덴(Uniti Sweden)이 독일 지멘스와 제휴를 맺고 전기차를 개발한다.

15일(현지시간) ABC뉴스에 따르면 유니티스웨덴은 클라우드 펀딩을 통해 130만 유로(약 15억7500만 원)를 모금한 바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내년부터 연간 5만 대의 도시형 전기 경차 생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차량은 올해 가을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루이스 혼(Lewis Horne) 유니티스웨덴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파트너십은 지속 가능한 자동차를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양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라 얀슨(Ola Janson) 지멘스 소프트웨어 사업부 관계자는 "노련하지만 혁신적인 지멘스와 젋지만 경험이 필요한 유니티스웨덴의 조합이 매우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유은영  press@whowi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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