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알리바바, 스위스 AR 네비게이션 스타트업에 1800만 달러 투자

김지영l승인2017.03.16l수정2017.03.17 10:5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스위스 차량용 증강현실(AR) 네비게이션 스타트업 웨이레이(WayRay)가 알리바바로부터 1800만 달러(약 206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15일 중국 경제지 제일재경일보에 따르면 웨이레이는 알리바바와 상하이자동차의 합자사인 반마(斑马) 테크놀로지와 차량용 AR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개발할 것이라는 소식도 알렸다.

이 이스템은 상하이자동차의 내년 출시 모델에 탑재돼 세계 최초 AR 자동차가 탄생될 전망이다.

비탈리 포노마레프(Vitaly Ponomarev) 웨이레이 최고경영자(CEO)는 "웨이레이가 세계에서 유일하게 AR 기술을 자동차와 결합해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기존의 전방표시장치(HUD) 업체를 추월하고 세계 주요 자동차 제조사들과 협력하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김지영  press@whowired.com
<저작권자 © 후와이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영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Photo News
여백
후와이어드 소개RSS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47 (봉천동,2층)  |  대표전화 : 02-557-7313  |  팩스 : 02-557-7312
등록번호 : 서울 아 03117   |  발행인 : 송경미  |  편집인 : 원철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원철린  |  E-mail : press@whowired.com
발행일자 : 2013년 5월 1일   |  등록일자 : 2014년 4월 22일
Copyright © 2017 후와이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