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북미·유럽 전력회사, 2010년 이후 분산형 에너지에 29억달러 투자

윤경미l승인2017.03.06l수정2017.03.07 08:5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북미 및 유럽 전력회사들은 2010년 이후 130개의 개별 분산형 에너지 업체에 약 29억달러(약 3조3553억원)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태양광 전문매체 PV매거진이 보도했다.

이 가운데 분산형 태양광 발전업체에 투자한 액수는 현재까지 총 2억9700만달러(약 3436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에너지 저장에 대한 투자는 3억2800만달러(약 3,795억원)에 달했다.

분산형 에너지에 투자된 전체 29억달러 중 10억달러(약 1조1570억원)는 2016년에 발생했다.

현재까지 전력회사에 인수된 분산형 에너지 업체는 37개로, 프랑스 전력회사 엔지(Engie)가 가장 많은 15개 업체를 인수했다.

독일 에온(Eon), 미국 엑셀론(Exelon), 독일 RWE가 차례로 뒤를 이었다. 

윤경미  press@whowired.com
<저작권자 © 후와이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경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Photo News
여백
후와이어드 소개RSS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47 (봉천동,2층)  |  대표전화 : 02-557-7313  |  팩스 : 02-557-7312
등록번호 : 서울 아 03117   |  발행인 : 송경미  |  편집인 : 원철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원철린  |  E-mail : press@whowired.com
발행일자 : 2013년 5월 1일   |  등록일자 : 2014년 4월 22일
Copyright © 2017 후와이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