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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반도체 자급률 확대…핵심 기술이 발목

김지영l승인2017.02.06l수정2017.02.0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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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IC인사이츠(IC Insights)는 중국이 2025년까지 반도체 자급률을 70%까지 높이겠다는 목표가 실현 가능성이 떨어진다고 분석했다.

중국 인터넷뉴스포털 소후닷컴에 따르면 IC인사이츠는 중국 기업에 대해 자금력이 충분하나 핵심 기술 기술 부족이 장애요인이며 향후 메모리 반도체 관련 특허 전쟁에 휘말리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최근에는 웨이퍼 제조라인을 신설하는 중국 기업이 삼성, SK하이닉스, 인텔 중국 공장으로부터 IC엔지니어를 대거 스카우트하려 하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기도 했다.

IC인사이츠는 일단 중국이 반도체를 양산하면 삼성, SK하이닉스, 인텔, 마이크론, 도시바가 특허를 이용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들 기업은 D램과 낸드플래시 사업을 10년 이상 꾸려오고 있어 메모리 기술 특허도 상당히 보유하고 있고 제품 라인도 광범위하다.

따라서 기존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고 신규 D램과 낸드플래시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중국 기업은 없다고 할 수 있다.

김지영  press@whowi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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