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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만에 컴백한 지누션의 '한번 더 말해줘'...8개 음원 차트 1위

온라인뉴스팀l승인2015.04.15l수정2015.04.1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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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YG)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지누션의 컴백곡 '한번 더 말해줘'가 8개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지누션은 이날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한번 더 말해줘'로 11년 만에 컴백한 기념으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션은 "글로벌 신인 그룹 지누션이다. 11년 만에 음악 앞에 설레고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많이 응 원해주시고 사랑해달라"고 말했다.

지누는 "오랜만에 나와서 감회가 새롭고 익숙하지 않은 그림이다. 무대를 11년간 안 서다가 준비해서 나오는 건데 '한번 더 말해줘' 많이 사랑해달라"고 첫 소감을 말했다.

지누션의 신곡 '한번 더 말해줘'는 펑키하고 독특한 신스 사운드, 신나는 드럼 비트 등의 최신사운드와 90년대 감성이 어우러진 곡이다. 

'한번 더 말해줘'의 피처링에 발매 전부터 궁금증이 쏠렸던 만큼, 이번 곡의 히로인인 YG 소속 연습생 장한나에 관한 질문도 나왔다. 

지누는 "장한나의 음색이 곡과 잘 맞아 떨어져서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다. 다른 분들을 고려하 지 않은 건 아니지만 가장 잘 맞는 상대였다고 본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누는 이날 여러 차례 '글로벌'을 강조하며 해외 진출에 욕심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올해 안에 앨범으로 다시 찾아올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기대를 높였다.

한편 이날 자정에 공개된 한번 더 말해줘는 오전 9시 30분 기준 엠넷닷컴, 올레뮤직, 지니, 네이버뮤직, 다음뮤직,소리바다, 몽키3, 싸이월드 뮤직 등 8개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한번 더 말해줘의 작사는 에픽하이의 타블로와 지누션, 작곡에는 타블로와 P.K, Fraktal이 참여했다. 'K팝스타3'를 통해 와이지엔터에 합류한 장한나가 피처링을 맡았다.
  
음원 발표와 함께 한번 더 말해줘의 뮤직비디오도 인기다. 이날 9시 기준 조회수 19만뷰를 돌파했다. 뮤직비디오에는 힙합패션, 폴더폰, 워크맨, 클래식카 등 90년대를 상징하는 아이템들이 노래와 어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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